KNU
  • AsLiCO ASIA는
    • 인사말
    • 소개
    • Star
    • Sponsor
  • AsLiCo Concorso
  • AsLiCo2026
    • AsLiCo2026 모집요강
    • AsLiCo 2026 참가신청
    • 2026지정곡 리스트
    • 결과발표 및 공지사항
  • AsLiCo2025
    • AsLiCo 2025 모집요강
    • AsLiCo 2025 참가신청
    • 지정곡 리스트
    • 77회 결과발표
  • AsLiCo2024
    • AsLiCo 2024 요강
    • AsLiCo 2024 참가신청
    • 지정곡리스트
    • 76회 결과발표
  • AsLiCo 2023
    • 75회 결과발표
    • AsLiCo 2023 우승자
  • AsLiCo 아카데미
  • News
  • 문의사항
  • Contact
KO
  • 한국어
기자간담회
김재율·예유아·최준영,-伊-아슬리코-국제-콩쿠르-우승…세계-오페라-무대-진출
12
김재율·예유아·최준영, 伊 아슬리코 국제 콩쿠르 우승…세계 오페라 무대 진출
아시아투데이 안정환 기자 베이스 김재율(왼쪽부터), 소프라노 예유아, 바리톤 최준영이 제77회 이탈리아 아슬리코 국제 콩쿠르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유럽을 비롯한 세계 오페라 무대에 선다. / 사진=아슬리코 아시아 베이스 김재율(25), 소프라노 예유아(22), 바리톤 최준영(29)이 제77회 이탈리아 아슬리코 국제 콩쿠르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유럽을 비롯한 세계 오페라 무대에 서게 됐다. 김재율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 테아터 소치알레 디 코모(Teatro Sociale di Como)에서 열린 결선 무대에서 뛰어난 음악성과 안정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김재율은 로시니의 오페라 이탈리아의 알제리 여인(L’italiana in Algeri) 중 무스타파 역을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김재율은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아슬리코 아시아 콩쿠르에서 중국의 예유아와 함께 1위 없는 공동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본선 우승을 통해 유럽 오페라 무대 진출의 발판을 확실히 마련했다. 바리톤 최준영은 2년 연속 입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해 아슬리코 아시아 콩쿠르 1위 출신인 최준영은 이탈리아 결선을 가볍게 통과한 데 이어, 베르디의 오페라 가면무도회(Un ballo in maschera)로 이번 콩쿠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77회 아슬리코 전체 수상자 최준영은 지난 1년여 동안 팔스타프와 토스카 등 주요 오페라 작품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는 새로운 배역을 따내기 위해 이번 콩쿠르에 도전했으며, 앞으로 가면무도회의 레나토 역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소프라노 예유아는 아슬리코 아시아 콩쿠르 최초의 중국인 성악가 입상자로,
  • 아슬리코아시아
  • 5달 전
  • 34
김재율·최준영·예유아,-제77회-이탈리아-아슬리코-국제-콩쿠르-우승
11
김재율·최준영·예유아, 제77회 이탈리아 아슬리코 국제 콩쿠르 우승
정진수 기자 je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이스 김재율(25), 바리톤 최준영(29), 소프라노 예유아(22)가 제77회 이탈리아 아슬리코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 유럽 등 전세계 오페라무대에 서게 되었다.  >왼쪽부터 김재율, 예유아, 최준영 김재율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 테아터(Teatro Sociale di Como)에서 열린 콩쿠르 결선에서 뛰어난 음악성과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위, 오페라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 L’italiana in Algeri)의 무스타파 역을 맡는다.  김재율은 지난해 9월 열린 아슬리코 아시아 콩쿠르에서 중국의 예유아와 함께 1위 없는 공동2위를 차지했다.    최준영은 2년 연속 입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아슬리코 아시아 콩쿠르 1위 출신으로 이탈리아 결선도 가볍게 통과했던 최준영은 이번엔 오페라 가면무도회(Un ballo in maschera )에 도전, 1위를 차지했다. 최준영은 1년여간 ‘팔스타프’와 ‘토스카’등의 오페라에 출연,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준영은 새로운 배역을 따내기 위해 이번 콩쿠르에 나섰다. 최준영은 가면무도회 레나토 역으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예유아는 아슬리코 아시아 콩쿠르 첫 중국 성악가로 오페라 가면무도회(Un ballo in maschera )의 오스카 배역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예유아는 지난 해 9월 서울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 콩쿠르에서 김재율과 함께 공동2위에 올랐다. > 제77회 아슬리코 전체 수상자 > 김봉미 지휘자 겸 아슬리코 아시아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수상자들 이로써 아슬리코 아시아(대표 김봉미)는 3년 연속 우승자를 배출했으며 지난
  • 아슬리코아시아
  • 5달 전
  • 10
아슬리코-국제-오페라-콩쿠르의-탄생비화,-설립철학과-콩쿠르-출신들의-활약상
10
아슬리코 국제 오페라 콩쿠르의 탄생비화, 설립철학과 콩쿠르 출신들의 활약상
02/08/2023 월간리뷰 “이제 오페라 본고장의 무대에 오를 기회를 직접 드립니다“ ​ 아슬리코의 역사와 설립 계기 아슬리코(AsLiCo, Associazione Lirica e Concertistica 이탈리아 오페라 및 콘서트 협회)는 젊은 신흥 유럽 가수를 선발하여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이탈리아 주요 오페라 하우스에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949년 Giovanni Treccani degli Alfieri 상원의원에 의해 비영리단체로서 밀라노에서 설립되었다. 아슬리코 아카데미는 아슬리코 국제 오페라 콩쿠르 결선 진출자 및 우승자들인 젊은 오페라 가수들의 요람으로 콩쿠르에 제시된 공연 역할의 데뷔를 향한 1년의 경로가 된다. 2017년 문화관광부와 SIAE가 발표한 대회 공지인 ‘Sillumina’의 기여 덕분에 공식화가 되었다. 가수의 훈련은 오로지 음악적 테크닉 습득에만 국한될 수 없으며, 보컬 기술과 음악 해석에 대한 연구가 필수적인 출발점이라는 이념 아래 젊은 결선 진출자와 다양한 에디션의 우승자를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이니셔티브와 프로젝트를 촉진하여 지평을 넓혀 왔으며 그들에게 예술 작업 및 직업적 성장의 중대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로서 아슬리코는 매년 오페라 시즌의 주요 역할을 위해 유럽 전역에서 수백 명의 젊은 가수들을 선택하고 선발된 가수들에게 이탈리아 롬바르디아 주에 있는 주요 오페라 하우스 꼬모, 크레모나, 베르가모, 브레샤 그리고 파비아에서 노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 왔다. ​ 제75회 이탈리아 아슬리코 영오페라싱어 콩쿠르 아시아 대회 지난 6월 2일(금)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는 아슬리코 오페라콩쿠르 아시아대
  • 아슬리코아시아
  • 3년 전
  • 100
세계적인-성악가-배출-이탈리아-"아슬리코-국제-콩쿠르"-한국서-개최-|작성자-클래식타임즈
9
세계적인 성악가 배출 이탈리아 "아슬리코 국제 콩쿠르" 한국서 개최 |작성자 클래식타임즈
 클래식타임즈 ・ 2023. 6. 8. 11:36 ​ 세계적인 성악가 배출 이탈리아 "아슬리코 국제 콩쿠르" 한국서 개최 김봉미 지휘자 아시아본부장 임명-인재 선발 이탈리아 준결승 직행 한국 대회 우승자 상금 9,000유로와 항공 숙식 제공 등 5명 선발 김본부장 “아시아 인재 선발 한국이 허브역할 기회” ​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등용문으로 잘 알려진 아슬리코 오페라 영아티스트 콩쿠르의 아시아 대회가 11월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까를로 베르곤지 등 세계 최고의 성악가들을 길러내며 이탈리아 3대 콩쿨로 꼽히는 아슬리코 콩쿠르는 75년전 이탈리아 라 스칼라극장과 공동으로 시작해 현재세계적인 역사와 권위를 인정받는 대회이다.​ 아슬리코 오페라콩쿨 아시아대회 운영 위원회(위원장 김봉미 베하필하모오케스트라 예술총감독)는 지난 2일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이탈리아 본부와의 협약식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5명을 선발해 내년 1월에 이탈리아의 코모에서 열리는 아슬리코 콩쿠르 글로벌 준결승으로 직행하게 되며 1등에게는 9,000유로의 상금과 함께 항공료 및 숙박비 등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김봉미 아슬리코 아시아 사업본부 운영위원장은 "아슬리코 콩쿠르는 단순히 평가와 상금을 주는 대회가 아니라 인재를 발굴하고 데뷔시키는 역할을 한다"라며 "2023년에는 한국 오페라의 75주년을 맞이하여 아시아에서 첫 아슬리코 국제 콩쿠르를 개최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도미니크 마이어 라스칼라오페라 하우스 극장장은 동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를 환영한다"며 "꼬모로 올 가수들과 주최자들을 미리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 카렌 스톤 유럽오페라연합 회장은 "아슬리코가 처음으로 아시아에
  • 아슬리코아시아
  • 3년 전
  • 77
[현장리뷰]“성악-유망주-발굴부터-데뷔까지”…伊아슬리코-콩쿠르,-첫-아시아대회-한국서-개최
8
[현장리뷰]“성악 유망주 발굴부터 데뷔까지”…伊아슬리코 콩쿠르, 첫 아시아대회 한국서 개최
아시아 대회 입상자 5인, 글로벌 준결선 진출 내년 1월 최종 입상시, 교육 거쳐 유럽 오페라 데뷔 [서울문화투데이 진보연 기자]오페라 가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75년 역사의 이탈리아 ‘아슬리코 오페라 영아티스트 콩쿠르’(이하 아슬리코 콩쿠르) 아시아대회가 한국에서 열린다. 이번 아시아 콩쿠르는 처음으로 유럽 외의 지역까지 참가자를 확대하는 것이다. ▲김봉미 아슬리코 아시아 사업본부 운영위원장과 바르바라 밍게티 아슬리코 이탈리아 프로그래밍 디렉터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까를로 베르곤지, 피에로 카푸칠리, 레나타 스콧토 등을 배출한 아슬리코 콩쿠르는 오는 11월 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다. 젊고 재능있는 오페라 가수를 발굴하기 위해 1949년 창설된 아슬리코 콩쿠르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아시아 대회를 열 예정이다. 아슬리코 콩쿠르의 심사위원장은 이탈리아 라스칼라의 도미니크 마이어 극장장이 맡았다. 도미니크 마이어 극장장은 이탈리아 현지 심사위원과 국내 극장장으로 구성한 심사위원 총 5명과 함께 차세대 오페라 가수들을 직접 뽑는다. 아시아대회 운영운위원회 김봉미 위원장(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은 2일 서울 예술의 전당 무궁화홀에서 이탈리아 아슬리코 콩쿠르 아시아 대회 개최 협약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협약식에는 아슬리코 협회의 대표 자격으로 프로그래밍 디렉터인 바르바라 밍게티가 참석했다. 바르바라 링게티 아슬리코이탈리아 프로그래밍 디렉터는 “아슬리코 콩쿠르는 75년 전 라 스칼라 극장과 함께 시작했다”라며 “세계 유명 극장장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고, 콩쿠르를 통해 오페라 인재들을 바로 무대에 데뷔시키고 있다. 한국에서의 대회 개최가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도미니크 마이어 라스
  • 아슬리코아시아
  • 3년 전
  • 81
“아시아-성악가들을-위한-교두보”…아슬리코-영오페라싱어-콩쿠르-아시아-대회,-韓-개최
7
“아시아 성악가들을 위한 교두보”…아슬리코 영오페라싱어 콩쿠르 아시아 대회, 韓 개최
아슬리코 영오페라싱어 콩쿠르 오는 11월 6~16일까지 韓 개최 아슬리코 오페라콩쿠르 아시아대회가 오는 11월 한국에서 열린다. [아슬리코 오페라콩쿠르 아시아대회 운영위원회 제공 ​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아시아의 좋은 성악가들이 유럽과 미주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고자 합니다.” 오페라 가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75년 역사의 이탈리아 ‘아슬리코 오페라 콩쿠르’ 아시아대회가 한국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까를로 베르곤지, 피에로 카푸칠리, 레나타 스콧토가 이 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아슬리코 오페라콩쿠르 운영위원회는 오는 11월 6~16일 한국에서 아시아대회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콩쿠르에선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인 이탈리아 라스칼라의 도미니크 마이어 극장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도미니크 마이어 극장장은 이탈리아 현지 심사위원과 국내 극장장으로 구성한 심사위원 총 5명과 함께 차세대 오페라 가수들을 직접 뽑는다. 최근 한국을 찾은 바르바라 링게티 아슬리코이탈리아 프로그래밍 디렉터는 “아슬리코 콩쿠르는 75년 전 라 스칼라 극장과 함께 시작했다”며 “세계 유명 극장장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고, 콩쿠르를 통해 오페라 인재들을 바로 무대에 데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 콩쿠르의 차별점은 신진 오페라 가수들을 선발, 직접 무대에 설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김봉미 아슬리코 아시아 사업본부 운영위원장은 “한국의 성악가들이 이탈리아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아슬리코에서도 그 가능성을 인정해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아슬리코 오페라콩쿠르 아시아대회가 오는 11월 한국에서 열린다. [아슬리코 오페라콩쿠르 아시아대회 운영위원회 제공 아시아대
  • 아슬리코아시아
  • 3년 전
  • 77
오페라가수-뽑고-키워-데뷔까지-시킨다...‘아슬리코-콩쿠르’-아시아-대회-11월-개최
6
오페라가수 뽑고 키워 데뷔까지 시킨다...‘아슬리코 콩쿠르’ 아시아 대회 11월 개최
 민병무 기자 min66@hankooki.com  입상자 5명 내년 75회 대회 준결선 자동진출 아시아 성악가들 국제무대 데뷔 기회 제공도 ​ ​ 김봉미 아슬리코 콩쿠르 아시아대회 운영위원장(왼쪽)이 2일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바르바라 밍게티 아슬리코 이탈리아 프로그래밍 디렉터가 지켜보는 가운데 콩쿠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슬리코콩쿠르아시아본부 제공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아슬리코 콩쿠르’는 다른 경연과는 다르게 입상자를 키워 정식 데뷔시킵니다. 최근 아시아에서도 좋은 성악가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슬리코가 그 가능성을 인정해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대회를 개최합니다.” 오페라 본고장인 이탈리아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하는 콩쿠르가 한국서 열린다.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아슬리코 오페라 영아티스트 콩쿠르’(이하 아슬리코 콩쿠르)의 아시아 대회가 11월 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다. 아시아대회 운영운위원회 김봉미 위원장(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은 2일 서울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이탈리아 아슬리코 콩쿠르 아시아 대회 개최 협약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협약식에는 아슬리코 협회의 대표 자격으로 프로그래밍 디렉터인 바르바라 밍게티가 참석했다. 1949년 첫 대회를 연 아슬리코 콩쿠르는 세계적인 오페라가수인 카를로 베르곤지(테너), 레나타 스코토(소프라노), 미렐라 프레니(소프라노), 피에로 카푸칠리(바리톤), 니콜라 마르티누치(테너), 카티아 리치아넬리(소프라노) 등을 데뷔시켰다. 이 대회는 일반적인 콩쿠르와는 다르게 무대에 오를 신진 오페라가수를 선발하는 경연이다. 매년 두 개의 작품을 선정해 유럽·미주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공연을 확정하고 개최하는 차별성 있는 콩쿠르다. 신진
  • 아슬리코아시아
  • 3년 전
  • 42
  • 1
  • 2
  • 3
  • 4
  • 5